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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분양월드

토공량산출드론 측량 노하우

 

 

민간의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 현황

 

토공량산출드론 측량 노하우

 

 

토공량산출드론 측량 노하우1

 

 

토공량산출드론 측량 노하우2

 

 

 

□ 대기업 중심으로 해외사업 대응 등을 위해 일부 기술 활용 중이나,

R&D와 전면적인 현장 활용은 저조

< 주요 건설업체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 현황 >

활용 중인 기술(일부 현장) 연구 중인 기술 연구 희망 기술

・BIM 설계 시공(건축중심)

・드론/스캐닝 측량

・가상현실기반 시각화

・IoT 자재관리 안전관리

・모듈화(Pre-fabrication)

・IoT 기반 공사관리 고도화

・VR/AR 활용기술

빅데이터/AI

설계/시공 자동화

3D Printing

건설 자동화 로봇

ㅇ BIM 기술은 건축분야 중심으로 활용 중*이나, 건설 프로세스 전반에

적용되기 보다는 설계 과정에 국한하여 부분적으로 적용

* 조달청은 업무지침을 마련하고 ‘맞춤형 서비스’ 대상사업(건축) 설계 시 BIM 적용 중

ㅇ 건설장비는 자동측량 굴착 기술을 개발 중이나 아직 연구단계에

있으며, 완전 자동화 통합관제를 위해 추가적인 기술개발 필요

ㅇ 드론은 측량 토공량 산출 등 일부 현장에 시범 도입된 수준으로

여러 현장에 확대 적용하고 유지관리 등 타 업무에도 접목 필요

ㅇ ICT 기술은 일부 기업이 현장관리 목적으로 제한적으로 사용 중

□ 업계는 스마트 건설기술 적극 활용을 위해 정부의 역할 확대 건의

①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정부의 의지 표출 및 장기 정책방향 제시

② 공공이용기술 등 기반기술 개발(R&D), 민간의 자체 기술개발도 유도

③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 의무화 등 발주제도 개선 및 각종 기준 정비

④ 주요 공유자료 생산(BIM Library 등), 다양한 정보 공유 플랫폼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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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표 및 전략

스마트 건설기술 육성을 통해 글로벌 건설시장 선도

'25년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기반 구축, '30년 건설 자동화 완성

2025년

목표

◈ 건설 생산성 50% 향상

◈ 건설 안전성 향상 (사망만인율 1.66 → 1.0)

◈ 고부가가치 스타트업 500개 창업

로드맵 로드맵 이행방안

단계 ’25 ’30 민간의

기술개발

유도

‧ 발주제도의 개선

‧ 테스트베드 지원

‧ 혁신 공감대의 확산

설계

‧드론측량

‧BIM 전면활용

‧자동 지반모델링

‧설계자동화

공공의

역할 강화

‧ 핵심기술 개발

‧ BIM 확산 여건 조성

시공 ‧ 공공기관의 역할 강화

2 문제점 진단

 (정부‧발주청) 정책 부재로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 여건 조성 미흡

ㅇ 정부는 그간 뚜렷한 비전 및 목표를 제시하지 못했고, 발주제도

건설기준 등은 스마트 건설기술을 활성화하기에 미흡

ㅇ 발주청은 건설시장의 주요 수요자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기술에

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기술 활용에 소극적 태도 유지

* 안전성 검증 곤란, 특혜시비 우려 등 이유로 새로운 기술의 적극적 수용에 한계

ㅇ 공공이 보유한 정보를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고,

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 자료의 수집 유통도 부족

* 건설사업정보시스템(CALS)은 지방국토청, 수주업체, 민원인만 주로 활용

 (기업) 대기업은 영업집중, 중소기업은 역량부족으로 기술개발 부진

ㅇ 대기업은 전반적으로 기술투자보다는 단기적인 비용절감에 관심

- 특히, 하도급 중심 시공구조에서 원도급사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

기술개발보다 저가 공사가 가능한 전문업체를 선정하는 것을 선호

* 매출액 대비 연구비(’16년 기준, KISTEP) : 기업전체 3.16 %, 서비스업 2.19%,

제조업 4.00%, 건설업 0.37% (계열사 비교 : H 자동차 2.51% vs H 건설 0.52%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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‧자동장비 활용

‧가상시공

‧로봇시공

‧AI 공사‧안전관리

스마트

생태계

구축

‧ 스마트 건설 지원센터 설치‧운영

‧ 스마트 건설 전문가 양성

‧ 지식플랫폼 구축․ 운영

유지

관리

‧IoT‧드론 모니터링

‧빅데이터 구축

‧로봇 자율진단

‧디지털트윈 관리

* 국토교통부 건설 분야의 기술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산업통상자원부의

로봇, 기계, ICT 분야 등을 연계하여 로드맵 달성(협업 추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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, 타 업체 견제 등으로 기술개발에 소극적

* 신기술 개발에 필요한 기간은 평균 2.7년 및 비용은 6.2억 소요(’10.4, 건설연)

 (교육기관) 기존 교육방식으로는 스마트 인재 배출에 한계

ㅇ 대학은 학점 제한, 교과과정 경직성(공학교육인증), 전문가 부재, 기초

전공교육 부실 우려 등으로 교육개선이 쉽지 않다는 입장*

* 수도권 대학교 건설관련 학과 교수 간담회(’18.7.20)

ㅇ 재교육기관도 건축분야 BIM 교육 외에는 전통 건설기술 교육에

집중하고 있으며, 융합기술 교육과정은 미운영(경험 이해 부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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